
에헤..에헤헤헤..헤헤헤
밀려있던 NHK에 어서오세요를 보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초반부는 코믹스로 다 읽은 터라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이거 최근 일상이랑 너무 같은 것 같아 불안불안...
외출은 거의 없고, 거의 PC앞에서...
잠깐, 나 대인 기피증 생긴거 아닐까?
거기다 동인 게임만들겠다고 발악하는 모양 또한 비슷... (뭐, 목적은 같으니)
아. 미연시는 아니라서 비주얼노벨은 아니라서 다행이군요.
그래도 히로인 가지고 발악하는 것도 비슷...
이건 음모다!!!(그러니 제모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불에 10분, 찬물에 급하게 식히는것이 요령." 이게 멀까? 한참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allgd에 가서 완숙님 아이디를 보고.. "아!" ;;;
완숙입니다. -o-/
반숙은 약 7분정도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