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 분위기는 이상적인 카페입니다.
저번주 <광서방>님이랑 오래간만에 만나 더치 커피라는 걸 먹어봤습니다.
일반적인 커피와는 달리 <상온의 물>에 오래 우려내는 놈인데 카페인이 없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좋지만 향은 좀 약한느낌? 무엇보다 먹었다는 느낌이 좀 약하다는것이 문제입니다.

뭐. 최근 입수한 블루 마운틴 덕분일지도 모르죠. 그 비싼놈을 집에서 원없이 먹고 있으니....
추출방법상 만드는데 오래걸려 정해진 양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덕분에 비싸다는 놈인데, 가격이 3000원.(!!!) 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홍대 입구쪽 대로변에 있습니다. 2층이었나, 3층이었나.
PS. 확실히 이런걸 보면 홍대쪽이 부럽.

마지막으로 광서방님 스샷 한장(머리는 좀 자르셨3)
"먹고죽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당3동의 혈투, 폭풍전야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10/28
- 포션을 만들어 보았다 上/下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1/22
- 더치 커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06
- 태평 백화점 앞의 고기튀김 - 말X지 + 알파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6/12/14
- 비정기 주부생활 일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3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