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들의 이야기와 각종 정보를 종합한 것임. 일산까지 갈 교통비와 시간이 아까워 직접 가보지 않았으므로 각종 태클 혹은 부연설명좀 해주시면 매우 감사.


헬게이트야 예상했던 놈이고, 역시 빌롭 형님...
아이온은 갑자기 물건이 나와서 <어이쿠 형님>.
모 선인장님 이야기로는 XXXX해서 XXX하다고 - 천기누설 - 하지만 이정도면 자부심 가지셔도 okok
돈 만 있었으면 NC주식 사놓는건데.. 쩝. (퇴직금 내놔!!!)


아바는 딱 적당한 수준으로 나온 듯. 크게 삽질만 안하고 네오위즈에서 회원 이동만 잘시키면 매출은 확보할 수 있을 듯. 다들 크로스 파이어는 X되었다라고 하지만, 네오위즈로서는 비슷한 놈 2개 있는게 장사에는 도움이....
이리저리 소문만 무성했던 헉슬리는 시행착오를 많이 겪은 듯. 일단 합격점 이상이지만 MMO를 표방했던 부분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일단 의문. (그건 그렇고 왜 PC판으로 나왔을까나? )
3. 에어로 너츠
예전 MS의 모 멀티 게임과 비슷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PS2 초기시절에 나왔던 SCE의 스카이 건너 비슷한 놈인 듯 하다. (그래픽 풍이라던가 기타 등등)
특히 스킬(?)사용시는 거의 흡사? 암튼 이놈도 잘만 조절하면 괜찮은 놈으로 나올 듯
4. 에이카
이놈은 갑자기 튀어나온 놈인데, 한빛에서 쟁여놓은 게임이 도대체 몇개인지 정말....
다들 목따기에 <우와>그러는데 사실 그건 별로 대단하게 안보이고, 전체적으로 그래픽쪽이 문제가 될 듯 하다.
이런종류의 <독창적>인 시스템이 그렇듯 게임성 자체에 영향은 거의 안주는 부분.
잠깐, 조이임팩트면...
5. 넥슨, 네오위즈
일단 넥슨은 별다른건 없었지만 소문만 무성했던 <일본 상장>과 최고 퀄리티의 <부스걸>로 암암리에 화제가 되었었다. 뭐 마비노기 삼돌이 버전은 선택 잘 한 것 같고 - 이식만 잘하면야 뭐, 그 정도면 훌륭하지.
네오위즈는 여전히 보도자료를 게임쪽에다 뿌리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었다. 뭐 그건 이해하는데 너무 자화자찬하니 이것참.... 하긴, 아바 프리뷰 기사는 걸작이었지.
6. 스펠본
뭐, 보기에는 그럴듯 하긴 하지만 - 완성도가 확실히 떨어지는 느낌.
다들 보나마나 포스트 WOW로 떠들겠지만 글쎄.... 기자들 페이지 메우기 딱 좋은놈으로 전락할지도.
7. 콘솔
닥치고 버로우.
나라도 1만장이 초대박인 동네에서 장사안한다.
8. 지스타 운영 위원회
이거 관련된 회사가 어딘지는 알고, 대충 이유는 어디선가 들었지만 그냥 카멕스 때처럼 삼성동에서 열어주라. 그럼 심심해서라도 가지.
그리고 수출 상담 실적 이런거는 발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전시회에서 계약하는 얼간이는 없겠지만 맨날 상담 상담하면 어이없음. (뭐, 돈대준 정부쪽에 보여주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리고 무슨 역사관이니 레이싱이니 설치하지 마라. 유원지냐? 공간 남았으면 차라리 칸막이를 해서 밀도를 높이셔.
9. 부스걸 평가
일단 다들 하는 이야기는 <넥슨>이 와따였다고 하고, 전체적인 수준은 전년보다 10%정도 향상되었다고 한다. 특히 몸매가 다들 착하다는 소문. 전체 물량은 60%로 줄었다고. 하긴.... 일단 하악..하악....하악.
제대로 보려면 디씨인사이드로.
PS.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웹젠의 <파르페 스테이션>은 별다른 정보가 없음. 개발 어떻게 되고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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