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수를 주인공으로 한 슈퍼 파이트 포스터를 보고 떠오른 생각 몇가지.
1. 스타크래프트도 <운동신경>과 <체력>이 먼저였나.
2. 이것도 성 상품화의 일종인데 여성부는 가만히 있는건가.
3. 지면 개망신, 이기면 본전
4. 서지수 연봉 얼마? (집이 부자인가...)
5. 예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밉상은 아닌데, 왠 아줌마냐
6. 이 포스터 컨셉은 누가 생각한거? - 좌측 상단 <하이 서울>마크보고 어쩐지 납득해 버렸음
7. 쉽지 않을꺼야. 다만 어렵지도 않을 뿐... (왼손은 거들뿐...)

* 완숙은 서지수까가 아님 (사실 별 관심 없는 축에 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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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신경은 몰라도 의자에 오래 앉아 버티는 체력(!)이 필요함
스타 초기 때 다들 일주일동안 겜방에서 살았었는데요 뭐;;; (그렇게 공부를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