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관장플레이는 아닙니다
원작을 안보신 분들은 지금도 충분히 수위가 높다 - 라고 하시겠지만 이 정도는 좀 약하죠.
뭐, 각 문파의 필살기가 에니메이션으로 재현된 것에서 대 만족입니다. 저 하늘로 날라간 아스트랄 스토리는 이미 각오했으므로 그것 자체도 OK.
무엇보다 좀 떨어지는 그림을 훌륭한 작화로 볼 수 있는 것이 최고죠.
<어이없이 피식>을 좋아하시는 분은 충분히 유효표를 던질 수 있는 에니입니다. (밥먹고 커피 먹으면서 보기 딱 좋은)
PS1. 최강의 변태는 의외의 장소에 숨어있다.
PS2. 역시나 저쪽도 판검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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