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를 밝히면 글쓴이에게 좀 그럴꺼 같아서 출처는 패스.
암튼, 이바닥에서는 아~~~주 유명한 블로그에 달려있었던 덧글임.
글쓴이를 까자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귀여워서' 말이지. (진심)
500만원 모으기 힘들었을 텐데...
이렇게 순수했던 시절도 좋았었을 것 같다.
암튼, 이바닥에서는 아~~~주 유명한 블로그에 달려있었던 덧글임.
글쓴이를 까자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귀여워서' 말이지. (진심)
500만원 모으기 힘들었을 텐데...
이렇게 순수했던 시절도 좋았었을 것 같다.
혹시 관계자분 보시면 - 그냥 오픈시키시는 것도 어떨까요?
"게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점심 먹고 서핑중.....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03/21
- [단편] 아이온 WOW의 피할수없는 대결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9/03/04
- 마음이 훈훈해지는 덧글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12/02
- 개발 과정의 현실 (댓글 10개 / 트랙백 0개) 2007/01/17
- 누리엔 - 블라인드데이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9/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하.. 한참을 웃었습니다. ^^..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정말 순진한 청소년의 마음.. (거기다 수시합격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