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급자 코스는 빙판. 초반이라 그런지 다들 감을 못잡아서 눈쓸기의 제왕이 되었다.
- 물론 완숙도 초 넙적 낙엽쓸기.
- 2년만의 스키는 무리. 처음에는 감이 안와서 삽질의 계속
- 날씨는 무진장 추웠다. 정말 추웠다.
- 여전히 용평스키장의 음식은 <비싸고> <맛없고>... 양이 적다. 김밥좀 더 가져갈껄.
- 청춘사업 때문에 약속을 깬 악동건에게 정의의 철퇴를!!
- 2007년 여름, 보드로 전향 결정.
PM 9:45 추가
<베어스 타운 리프트 추락>뉴스..
나 잘하면 골로 갈뻔 했구나... (안그래도 리프트 타면서 이거 멈추면 떨어지니 마니 하던 만담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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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언제 함 같이?
고고고고고고고고고
고글의 소개팅 주선 요구가 부담스러워서,
멋있게 보인다는 말은 생략하렵니다..
Orz (털썩!!!)
고글이 무슨 죄가 있다구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