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나리카스(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b_news&no=5126)

애초 가능성면에서 다들 <생각>정도야 하고 있었겠지만, 밸브가 시작했다는게 정말.
스팀이라는 시스템도 그렇고, 나오는 게임도 그렇고 무서운 회사입니다. (EA의 허접한 짝퉁 스팀과는...)
부분유료화와 함께 또다른 수익모델의 저변화가 얼마만큼 가능할 것인지 기대되네요.
마을을 갔는데 벽보에 배너광고가 달려있는것도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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