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엔딩 스토리로 결말날 것으로 예상되는 D모 게임과 같은 길을 갈 줄 알았건만, 결국 발매가 되긴 되나봅니다. 지금와서 2007년 3월 발매라고 하면 사실상 마스터는 나왔다는 이야기니까요.
(최종 압박용의 발표일 가능성도 전혀 무시 못하지만)

일종의 팩션식의 스토리인 만큼 무기는 거의 대부분 현용 무기 - 그것도 구 소련.
그 조작이나 반동 등이 매우 리얼해서 기대했었는데, 과연 정식 버전은 어떻게 나왔을지 기대됩니다. 그 당시에는 그래픽이나 물리효과도 상당한 수준이었었는데, 개발이 너무 늦어진 결과 사실 그런 부분은 별 감흥이....
뭐, 워낙 괴물들이 많이 나와서 말이죠.

체르노빌과 <A-Life>라고 하는 일종의 생태계 시뮬레이션이 어느 정도까지 맞물릴지 기대됩니다. 과연 일정지연을 한 가치가 있었을지, 아니면 그저 그런 시도로 끝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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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13:59 2006/12/1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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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임 '스토커', 이번에는 꼭 나오기를!

    Tracked from Between the raindrops 2006/12/18 00:07

    버려진 놀이기구의 야경. 여전히 그래픽은 좋네요.2001년 제작발표 당시 실사를 방불케 하는 그래픽과 사실적인 물리엔진, 자유도를 강조한 플레이 방식으로 주목을 끌었던 3D RPG '스토커 :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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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얼레인 2006/12/17 05:28

    아아. 오래도 기다려 왔지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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