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612/15/joins/v15068235.html
2차 출처 : http://dcab.egloos.com/2869123
지치지도 않고 이런식으로 사건을 만들어주니, 어찌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자랑스러운 산업화를 이룩한 멋진분들과, <한국식>민주주의를 지키시는 정의의 수호자시니까요.
이제 곧 당원들에게 <윤리>, <도덕> 교육을 필수화 하자고 말 나오겠습니다.
이 분도 술취해서 기억이 안난다네요. 이거 뭐 청문회도 아니고. (정말 딸 가진 분들 걱정하실만 합니다)
전여사좀 대변인으로 그대로 놔두지. 쩝.
여관방인지 호텔방인지 에서 <묵주>전달식 하신 최고의원분에 대한 대변도 멋졌는데 이번에는 머라고 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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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10:36 추가사항]
<지유>님이 알려주신 기사에 들어갔더니 달려있는 덧 글 중 가장 압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0&article_id=0000009882§ion_id=100&menu_id=100

푸하하하... 설득력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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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지 않겠다는 한나라당의 입장이 더 놀랍습니다-ㅁ-;;;;;
이건뭐 진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0&article_id=0000009882§ion_id=100&menu_id=100 주소입니다-_-;;
정말 미워할 수 없다니까요...
그냥 감정을 안가지고 처리해버려야지.
사과 안 하고도 한나라당이 자신 있어하는 이유가 ,
지금 정권이 그것을 덮을만큼 말아 먹었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더군요.-_-;;;
유권자로서 매번 선거 때마다 최고의 선택을 못하고,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최선이라는 말도 가당찮지만..)을 할 수 밖에 없어 유감입니다.
뭐, 나름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