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설마 이런 것 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왼손은 단지 거들 뿐.
http://hyaline.egloos.com/1472219
1. 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답 : 당황스럽네요
2. 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답 : 하이얼레인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만.... 뭐, 난데 없었습니다. 그냥 RSS읽다보니 있어서.
3. 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 : 에... 뭐랄까 그냥 느낌은 음... 가는 선? 암튼, 이쪽 바닥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공력은 몇갑자 되시는 듯.
아무튼 정상인 계열은 절대 아닐 것입니다. (냄새가 나지요)
4. 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답 : 사보님 결혼식때 실제 뵈었는데 마... 솔직히 남자한테는 관심없고, 이 분 마나님은 미인이시더군요. 단지 부러울 뿐.
5.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답 : 남자죠. (벗겨봐야 알 수 있겠지만)
6. 예상되는 체형은?
답 : 예상보다는 실제 봤는데, 일단 마른편이시고, 벗기면 뼈만 있을 듯 합니다. 마, 절대 벗길 일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7. 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답 : 밤일 (아마도 말입니다)
8. 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답 : 밤일 (아마도 말입니다)
9. 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답 : 흠, 남성중에서 여성향 좋아하는 분은 보기 힘들죠. 더군다나 마나님도 엄연히 계신데.
10. 그분을 좋아하십니까?
답 : 소개팅이나 주선해주셨으면 모를까, 남자한테는 무관심입니다.
11. 얼만큼??
답 :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12. 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답 : 네. 콧소리까지 섞고 연출도 가미해서 무진장 잘 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상하기는 싫은... )
13. 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답 : 50억 정도라면 의향 있음.
14. 이하의 사람들이 가져가시오
답 : 마, 별로 드릴 분은 없을 듯. 그냥 혼자서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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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갑자기 최근 남성풀이 많아지는군요(ㄲㄲㄲ) 아가씨 풀과 조합하면 뭔가 멋진 일이 생길 것 같기도 합니다. 이상형과 커버 나이대를 부르셈(ㄲㄲㄲ)
치마만 입을 수 있으면... (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