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쵝오 -_-b
가장 좋아하는 화가인 뭉크의 기념일인걸 몰랐군요.
좀 늦었지만, 그래도 구글의 성의를 봐서 한번 쯤 다시 생각 해 봅니다.
참 사소한 부분인데 사소한 재미와 그에 따르는 광신도(우월자들)를 양산한다는 점에서 무섭기는 합니다. (구글 스토리를 다시 읽어볼까나)
굳이 특정 서비스를 따지는 편은 아니지만 최소한 그들의 <광신>만큼 검색이 우월한 경험은 없었습니다. 물론 타 엔진에 비해 매니악한 검색어에도 많이 반응하는 편이라 자주 이용하죠.
이야기를 들어보니 로직 자체가 <한글>과 <한국>에 약점이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확인도 불가능하고 알바는 아닌 바라.
각설하고.
이런 간단하고 효과적인 이벤트(?)를 게임상에 적용해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운영과 개발딴의 거대한 이벤트가 아닌 사소한 변화를 통한 <성의>와 작은 색다름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변화 말입니다. UI의 색상이라던가, 마을 벽의 작은 데칼이라던가.
역시나 센스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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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스러우면서도 가슴 뭉크~ㄹ해지는 절규로군요...
예전에 이 그림 도난당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 그림과 기가막히가 맞아떨어지는 상황이 연상되어 웃음이 났었죠..
오오...우선님 센스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