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코엑스몰에서 하데4를 하고 나오는 길에 발견.
대원에서 직영하는(것으로 알고 있는) ANI LAND의 반을 들어내고 들어와있다. SCEK보다 훨씬 현실적이라는 점에서 무언가 닌텐도스럽다고나 할까. 광고도 그렇고.
물론 벤치마크 대상이 있었다는 점에서 PS2와는 많이 다르지만 순수한 <규모>만으로는 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높다. (이면에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지만)
돈이 절대 되지 못하는 한국 시장에 들어온 이유는 SCE랑 같겠지만. (이러한 점에서는 실패 가능성 거의 100%?)
PS. 도우미들 퀄리티는 별로... (퍽!)
PS2. NDS 가격이 착하게 나와서 은근히 뽐뿌질 당하고 있지만 주가 하락으로 버티고 있는 중. (망할 네X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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