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에 갔던 스키장에서 사상 최고의 부상을 입은 덕분에 회복중에 있습니다만, 아직 완치는 아니군요.
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토요일밤이라 거의 저글링 개때수준입니다. 리프트권은 안끊었으니 아까운건 없었으니 다행이지요.
일단 턴쪽은 대충 마스터. 인간 장애물이 없는 곳에서 조금만 더 연습하면 될 듯 합니다.
그건 그렇고.
어느덧 29일입니다. 구직활동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1월이 지나가는군요.
전에는 <논다>라는 개념으로 정말 열심히 놀았는데 요즘은 그냥 시간만 때우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걱정입니다. 공부도 항상 생각만있지 전혀 진전이 없고.
정신좀 차려야 할 듯.
PS. 금연 결심 14시간만에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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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는 아니시라고요? 반치겠네요.
저는 한달내내 감기를 달고살고있습니다..
지난주에 조퇴하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아직까지도 완쾌는 안되고 반쾌만..
오랜만에 방문하는 홈페이지,, 서버를 찾을수없다는 오류가 뜨길래 다시보니,
http://완숙닷컴/tt/반숙 을 쳤더라고요...
그래서 작정하고 '완/반' 말장난중..
이야.... 완선님의 센스는 정말..완숙의 경지에 이르렀군요.
이렇게 완만하면서도 완숙한 센스는 오래간만에 봅니다.
짝짝짝~~~
PS. 감기조심하세요~ X피린 F
완전 반해 버릴만큼 완숙하고 반향적인 센스였습니다.
막장건님의 '완/반' 말장난 '시즌2' 잘 감상했습니다...
휘링휘링~ (나이롱박수)
숫자가 늘었다.... (...)
인사해.
인사해야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