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이 거의 대세로 자리잡았다는 거야 돌아다니면서 뼈저리게 파악했지만 이제는 거의 폭주수준.
<3인칭 FPS>장르에 이은 <비행 FPS>의 탄생이다.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같은 꼬투리를 잡자는 주의는 아니지만, 이 정도는 거의 개념 상실 수준이 아닐까나.
뭐 그래도 3인칭 FPS라는 아스트랄한 장르보다야....
아! 잠깐, 게임어스하니 생각나서 검색해 봤더니 SkyRiders(빨간마후라)....
http://www.gameus.co.kr/game_skyraiders.php
이제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인지 대충 짐작이 간다.
PS.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장르를 창조했을 담당자에게 안습의 손수건을~
PS. 인간형의 개체가 비행한다면 비행FPS라는 단어도 맞기는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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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도 먹고 살아야지 않겠습니까? 대세는 아스트랄한 3인칭 FPS입니다욧!
먹고 사는 거랑은 다른 차원인거 같은데요;;;;
뭐, 암튼 대세에는 저도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