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배우는지는 알고 그러시는 겁니까아...
마녀사냥 비스무리하게 흘러가지는 않았고 (이미 상황 종료되었을 지도?) 나름
여성뿐 아니라 <병역을 끝낸>많은 사람들도 "너무 짧다"라는 의견을 보인다는 게 재미있는데, 정말 대한민국의 잘난 <안보>를 걱정해서 하는 이야기는 아닌 듯. 뭐, 의외로 딴나라당 지지자들일지도 모르고 말이지.
아무튼 앞으로 이 의무(를 가장한 희생)를 치룰 예정이 없는 사람들은 반대하는 상황.
군대문제는 남자들의 공통된 무용담이고, 그 무용담의 이면에는 "조낸 손해본 과거"가 적혀있다.
그만큼 <군대>가 손해보는 <의무>로 작용하고 있는 현실과 이 희생을 당연시 하는 일부의 <사회>가 있는 한 앞으로도 계속될 예고편들이다. 그리고 자칭 <지도층>은 워낙 고귀하신 분들이라 의무가 없는 것도 현실.
억울하면 돈을 (무진장)벌던가 권력을 잡던가,
말로는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의무라고 떠들고들 있지만 실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정말 의문이다. 결국 그게 항상 치명타로 작용하는 것이다.
뭐, 이런것도 병역특례로 병역을 마친 사람으로써는 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겠지만. (본인)
PS. K모사 병특 감사에 걸렸던 2명중 한명은 잘나가는 언론(?) 아들. 걸렸으니 현역으로 갈 줄 알았는데 안가더랍니다.... 대한민국 만세.
PS. 박공주님 조낸 미인!!! (남산만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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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갈때는 같이 가야겠지...
모든 <국민>들이 공평하게 간다라면야....
그리고 의무를 지키는 자의 대접을 받는다면야....
이거 한집에서 아들 한명이 가면 다른 아들 한명은 면제해주는 의견도 거론되고 있다던데;; 어떻게 생각해? 분명 좋은 의견인거 같은데;; 이거 제대로 시행되면 누가 갈지에 대해서 형제 파탄 => 집안 파탄으로 이어질지도...
점점더 <신성한> 의무랑은 멀어지는군...
PS. 돈좀 있는 집에서는 <병역>용으로 양자 입적이 필수가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