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부부의 만담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음
우연히 구해준 여자가 책임을 지고 결혼하는 걸로 시작.
보통 이 여성은 특수한 배경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외계인이라거나 악마라거나, 혹은 천사라거나, 뭐 여신..(아 이건 아닌가?).. 암튼 이런 종류. 물론 여기에는 야쿠자인 경우도 종종있다. 에니메이션에서 말이지.
하지만 야쿠자에 인어라면?
점점 복잡해져 가는 3류 드라마처럼 소재고갈(혹은 에스컬레이터)로 가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자잘한 구성과 대사에서 GG. 아직 1화이지만 두고봐야겠다. 기대기대. 이 놈이 성공한다면 곧 여신+야쿠자 라던가, 천사+야쿠자 라던가, 외계인+야쿠자 라던가 식으로 발전하겠지. (99.5% 적중 확률)
PS. 신부는 알겠는데 '세토'라는게 도대체 뭔지. 뢰호 라고 읽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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