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 까요....
실제 상황입니다. 죽겠습니다....
난데없이 일이 들어왔는데, 그거 할 정신이 없을 정도로...
잠도 하도 자서 안오네요...
(PM11:43현재 물X는 진정된듯)
어제는 H모사 분들 방문 약속 떄문에 어찌어찌 회사에서 버텼는데,
집에 겨우 와서 고꾸라진 것이 지금..
그러고 보니, 회사에서 화장실을 10번 넘게 간듯....
X구멍으로 오줌을 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건더기가 전혀 나오지 않다니... 훗
식사하시거나, 야참 드시던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실례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일부러 이런사진 올린건 아니...(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뭐, 같이 죽자면 죽자는 의도일 수도 있고..
하하하하...
핫.
실제 상황입니다. 죽겠습니다....
난데없이 일이 들어왔는데, 그거 할 정신이 없을 정도로...
잠도 하도 자서 안오네요...
(PM11:43현재 물X는 진정된듯)
어제는 H모사 분들 방문 약속 떄문에 어찌어찌 회사에서 버텼는데,
집에 겨우 와서 고꾸라진 것이 지금..
그러고 보니, 회사에서 화장실을 10번 넘게 간듯....
X구멍으로 오줌을 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건더기가 전혀 나오지 않다니... 훗
식사하시거나, 야참 드시던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실례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일부러 이런사진 올린건 아니...(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뭐, 같이 죽자면 죽자는 의도일 수도 있고..
하하하하...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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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맛나게 치킨먹고 들렸두만 덩사진이!!
완숙씨 장염같네...언능 병원가요-..- 하~ 누군가
장이 아프다는 소리만 들어도 이제 내 일같네요
언제든 상담 환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강차를 추천하오~
설마, 진짜 장염일...T_T
일단 월요일에 병원 갈 예정
걱정하지마. 고기나 소세지 잘못먹으면 끽해봐야 3-4일 물설사 할뿐이야. 뭐 장염이라고 해도 걍 장에 잠시 탈난거라 주사 맞는거 밖에 없음. 어서 쾌차해라.
딱 4일 물설사 했네요.. ;;;
주사 맞고 약먹고 굶었더니 이제 좀 괜찮...
흑..쏘세지나 고기 먹고 시퍼요..T_T
언제까지 대문에 똥을 걸어두실건가..
가끔 들어올때 마다.. 시껍..-_-;
탁탁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