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복의 세계사 산책

삶은달걀 | 2007/04/09 14:38 | 완숙
출처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688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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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병 추!~



집에서는 중앙일보를 보는 터라 이 양반 만화도 계속 보는 편인데, 이건 뭐.
애초 연재 시작때 부터 비리비리 하더니 이제는 거의 무개념 레벨까지 들어간 듯 싶다.

먼나라 이웃나라 프랑스편이랑 이야기가 다른 것은 물론이거니와 (물론 세월이 흘렀지만) 나폴레옹 실각후 프랑스에서 어떤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도 없다. 정확히는 애써 무시한거겠지만.
상대적으로 확실히 정리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별 뒤끝없이 지나갈 수 있었던 것이고, 그만큼 철저하게 깐 사실은 말도 안하겠지만.

그 때 당한사람들이 엄연히 살아있는 나라에서, 주요 일간지에 이 정도까지 말할 수 있다는 것도 대단.
물론 이 주요 일간지에 그냥 박수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대단.


PS. 불의를 보면 눈을 감아라
2007/04/09 14:38 2007/04/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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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장건 2007/04/10 13:40

    PS놀이. 요의를 느끼면 바지를 내려라

  2. 김안전 2007/04/11 00:20

    프랑스에 사무라이가 살았나... 왠 일본도를 들고 난리야...

  3. 부루말 2007/04/16 16:48

    아놔..먼나라이웃나라잇힝~ 풀컬러판 전질 지를려고 하는데 왜 까고 그러셤. 음... 그냥 이야기 세계사나 살까. 것두 비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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