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 병 추!~
집에서는 중앙일보를 보는 터라 이 양반 만화도 계속 보는 편인데, 이건 뭐.
애초 연재 시작때 부터 비리비리 하더니 이제는 거의 무개념 레벨까지 들어간 듯 싶다.
먼나라 이웃나라 프랑스편이랑 이야기가 다른 것은 물론이거니와 (물론 세월이 흘렀지만) 나폴레옹 실각후 프랑스에서 어떤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도 없다. 정확히는 애써 무시한거겠지만.
상대적으로 확실히 정리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별 뒤끝없이 지나갈 수 있었던 것이고, 그만큼 철저하게 깐 사실은 말도 안하겠지만.
그 때 당한사람들이 엄연히 살아있는 나라에서, 주요 일간지에 이 정도까지 말할 수 있다는 것도 대단.
물론 이 주요 일간지에 그냥 박수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대단.
PS. 불의를 보면 눈을 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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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놀이. 요의를 느끼면 바지를 내려라
소변금지
프랑스에 사무라이가 살았나... 왠 일본도를 들고 난리야...
사무라이였을지도
아놔..먼나라이웃나라잇힝~ 풀컬러판 전질 지를려고 하는데 왜 까고 그러셤. 음... 그냥 이야기 세계사나 살까. 것두 비싸던데...
그냥 세계사 입문정도로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