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장의 기자회견(?)을 보고 예상되는 실제 그분의 후회는

1) H모 신문에 광고좀 때릴껄
2) 돈좀 더 찔러주고 합의 할껄
3) 검찰쪽 수뇌부랑 회식한번(더) 할껄
4) 복면 쓰고 나갈껄
5) 전화기좀 딴거 쓰게 할껄

요는 좀더 치밀하게, 좀더 비밀스럽게 뒷작업을 못했는가 라는 숙련도의 후회. (역시 숙련도 시스템은 양날의 검이다)
이런일이 김회장뿐이겠냐 만은 이렇게 들통나는 것도 참 우습다.
절대 동의하는 모변태의 한마디 "H모 당이었으면 이거 안 밝혀졌을껄?"


기업가가 '국가'를 위해 일한다고....
지랄한다. 수익 전부 나라에 갖다 바치면 모를까, 여기가 무슨 전체주의 국가요? (신문 사설들은 더 개그)

이 김회장은 그렇다 치고, 회식자리의 그 김회장님 : 병특 4천만원!!! ㅅ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물론 김회장님이 양자로 데려가시겠다면 포스팅 전부 철회. (골룸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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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2 16:40 2007/05/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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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장건 2007/05/14 16:52

    그럼 넌 4천만원 번거네? 이햐 k사 박모 사장님께 감사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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