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무사할때의 아이콘


막장건, 꼼드와 만나러 자전거를 타고 교대로 가던 중이었지요.
서래마을 오르막길을 열심히 타고 올라 갔지요. 하지만 어두운 가운데 구멍난 아스팔트에 대 파열.
뒤 타이어가 나갔습니다. 젠장, 오르막길 힘들게 올라가고 시원하게 내려올 생각이었는데....

택시에 가지고 가는것도 불가능하기에 일단 서초역까지 끌고가서 역 앞에 묶어놓고 지하철로 이동.
뭐,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치고.

다음날 자전거를 가지러 갔더나 어이쿠, 누군가 안장을 가져가버렸습니다.
애초 잘 뽑히는 물건이기도 하지만 그걸 가져가서 뭐 할려고...

사이클용 안장이라 엉덩이도 무진장 아픈 물건인데 가져가서 뭐 할려고...
고철로? 아니 값이 얼마나 나간다고 그걸 가져가...


서초역에서 사이클 안장 뽑아간 사람. 치질로 10년간 고생할 겁니다.
악담 악담 악담.

ㅅㅂ. T_T

"삶은달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05/17 21:41 2007/05/17 21:41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bansook.com/tt/wansook/trackback/29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안전 2007/05/18 00:53

    이로써 너도 대세에 합류구나

  2. 야근압박 2007/05/18 17:07

    정말 사악한 저주군요!
    치질은 정말 괴롭답니다 OTL

  3. junghwan 2007/05/22 11:57

    그 정도 갖고 되겠습니까?

    도둑넘은 고환암 걸려라!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