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ty Shot

게임이야기 | 2007/05/22 16:16 | 완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테이지3 보스. (XEXEX, 그라디우스가 연상되는건 그냥 느낌?)


아직 완성본은 아닌것 같고, 버전이 0.97인거 보니 완성본도 있을 듯 하지만 찾기 귀찮아서 패스.
슈팅중에서는 의외로 개념작입니다. 보시다시피 가로 스크롤 주제에 세로 스크롤 여분이 전혀 없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아슬아슬할 정도로 탄이 날라와주기 때문에 느낌은 살아있습죠.

배경쪽이 다소 아쉽고(이건 스테이지마다 차이가 커서), 피탄 판정이 좀 애매모호합니다. 뭐 그닥 나쁘지는 않구요.
국산 게임 초기때 대대적으로 광고 때렸던 '다관절 보스 캐릭터'가 그냥 나오는거에서 다소 웃음. 뭐, 이정도는 동인레벨에서도 그냥 구현되는 거군요. (하긴 알파채널도... )

캐릭터가 큰 점이 좀 문제가 되는데, 덕분에 밀집도나 구성면이 다소 엉성한 느낌이 있습니다.
패턴 암기식의 가로스크롤 슈팅인건 맞는데 이상하게 탄막 슈팅의 게임성도 가지고 있다는점에서 좀....
기본 화기의 파워업이 LV3가 끝이라 이것도 좀... (최소 10단계는 되어야 되는거 아닌가)
옵션도 딱 1개, 그것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귀여운 맛에 좀 할만은 하지만, 오래는 못가겠네요.

"게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05/22 16:16 2007/05/22 16:16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bansook.com/tt/wansook/trackback/29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