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이 없는 삶을 살고 있지만,
짬짬히 밀린 애니보는 맛에 그나마 평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평소에도 애니만 보는 녀석이..)
최근 시청작은 파피포니 대쉬.
애초 애니가 애니인 만큼 어지간한 부분에서 놀랄일도 없고, 산적한 패러디를 일일이 다 체크할 수도 없습니다만....
15화는 도저히 그냥 패스할 수 없어서 포스팅.

그라디우스1

파로디우스(다?)

갤러그

제비우스

갤럭시안(..이 아니라 인베이더)

옵션3 + 포스필드 대신에 쉴드...(손에는 파워캡슐)
어째 등장하는 게임들이 전부 고전에다 마리오 빼고는 슈팅이라는 점이 난감.
역시 그래도 뭘 알고 만드는편이 제대로 무언가 보여주기는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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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안이 아니라, 인베이더 같군요. 멋진 애니네요 -
감사합니다. 수정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