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 1000명의 각기 다른 유저를 죽이면 10만원을 준다는 이벤트.
현재 150명정도가 나왔으니 일단 1500만원. 나름 효과적인 이벤트인것 같다.
하지만 말이지.
차라리 개발자한테 나눠주는 편이 게임의 성공에 더 힘을 실어주지 않았을까?
발적화에 일익을 담당했을 프로그래머에게 줬으면 이미 진작에 최적화가 완료되었을 것이고, 아님 연봉 1500만원을 더 주고 정말 최고급 실력자를 스카웃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디자이너들한테 100만원씩 보너스로 줬다면 그래픽 향상,
(기획은... 음.... 으으음... )
마케팅에 억대로 쓰는건 아깝지 않지만, 개발자 야근비 주는건 너무나 아까운 우리네 님들. (훗)

PS. 아니 게임이 그런거야 CB때 다 알았지만, 삭제도 못하는건 무슨 깡? (오죽하면 네이버 검색어에 '투워 삭제'가 키워드로 등록되어 있을까)
PS. 11일 현재 272명, 27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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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세 공과금 22%면 10만 아니네...
앗... 78000원.
거기에 입금 수수료 공제해야지...
입금 수수료는 회사에서 무는거니 받는 사람은 상관 없지 않나요?
이뤈 돈에 미췬~!!! 반도 안익은 달걀같으니라구 휏 휏 휏
짐승거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