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개시>이후 파워돌 신작을 기대했던 완숙에게 날라온 메테오 스트라이크.

블루 블레스터(두둥)

뭐 어쩌자는 거냐고..코가도.
토끼팀은 어디간겁니까...
이 아스트랄한 스토리 전개, 배경설정은 또

Orz


역시나 매니악했던 파워돌 시리즈의 보완을 다른 방편으로 생각한 듯 합니다.
하지만 애초 코가도 게임은 <난이도>와 머리아픈<전략>에 진정한 맛이 있는 것인데 이거 <상황개시>로 파울한번 날리고도 정신을 못차린 것인지.

일단 PV에서는 전혀 기대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데모버전 다운로드.
감상







데모버전 : http://download.kogado.com/trial/bbtry.exe
PV : http://download.kogado.com/demo/bbdemo.zip



역시 4이후로는 계속 내리막길이군. 하긴 옴니에서 더이상 일으킬 전쟁도 마땅치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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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10:23 2006/07/0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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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botmin 2006/07/08 13:34

    파워돌..
    미소녀와 전략이라는 조금(?)은 마니아 스러운 게임이지만
    나름 잼미있게 즐겼던 추억이...단! 어려운 난이도는 본인의 근성으로 감당하기 무척이나 힘들었었죠-..-;
    가끔은 슈팅본능에 충실한 게임도 있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프론트미션과 미소녀의 조합은...어려운가?

    • 완숙 2006/07/09 13:50

      파워돌은 미소녀 부분을 빼도 훌륭한 게임.
      프론트 미션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보지만 굳이 필요 없지 않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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