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삼역에 대량으로 배치된걸 출근길에 한놈 스슥 - 물론 "남자는 폼에 산다!"라는 전면 문구에 눈이 먼저 간것도 사실이고. (또한 \0 이라는 하단 가격표시에도..)
6월 21일날 창간한 것을 보니 이번이 2부째인가.
일단 처음 느낌은, 이러나 저러나 주간지인데 여기 기자양반들 죽어나겠군 - 이라는 생각. (트라우마.. 트라우마.. )
뭐, 이런종류의 책에 많은 내용을 바라는 것도 무리고 상식과, 시사 뭐 그런것들.
주로 남성들이 관심있을만한 소재들이다. (제대로 18금으로 밀 것이지 쩝)
아무튼, 주간 무가지의 스타트를 축하. 딱 무가지역할만 하면 나도 좋고 출판사도 좋고.
아,
샤이닝윈드 : 솔로들이여, 연애할 그녀가 없다면 게임과 연애하라. -> 이 문구에서 마이너스 10점. (싸우자!!)
M25 사이트 : http://www.m25.co.kr/
PS. 정식 주간지나, 일간지들이 안팔리는 원인은 이런 무가지나 유가지나 내용면에서 별 차이가 없기 때문. 좆선일보는 정치란만 뺀다면 사볼의향 있음. (중앙 동아는 아웃오브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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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던데...
엥.. 벌써 3번째인가..
이런 저런 잡지 내용을 짜집기한 것 같더라고...
다른데서 읽었던 비슷한 내요들도 있고 말이지;;
뭐, 그렇지.
터미널이나 열차앞에서 파는 그런 잡지가 무가지화 된거나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