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초난투.
이 직업도 포기할 때가 온걸까. 동인들이 만든 게임이 이정도 수준이라니. (뭐,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미쿠루빔에서 GG.
PS. 폴리곤을 얼마나 썼느니, 텍스처가 세밀하느니, 광원을 얼마나 했는지- 알게 뭐람. 그냥 보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는데.
출처 : http://lost-identity.jp/souvenir/
스즈미야 하루히의 초난투.
이 직업도 포기할 때가 온걸까. 동인들이 만든 게임이 이정도 수준이라니. (뭐,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미쿠루빔에서 GG.
PS. 폴리곤을 얼마나 썼느니, 텍스처가 세밀하느니, 광원을 얼마나 했는지- 알게 뭐람. 그냥 보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는데.
출처 : http://lost-identity.jp/souven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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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의 정의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겠죠.
아, 아마추어 라고 했어야 의미 전달히 확실했겠군요. (돈받고 판다는 점에서는 같은가... )
음.. 정확히는 <회사들>이 만든 게임과 비교를?
싸우는 메이드! 아니 웨이트리스!
플라피나님 취향인 '빈유'가 아닌뎁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