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PV



실제 플레이 화면(마지막 부분에 주목)


뭐랄까. NDS의 터치패드를 보면서 누구나(?) 망상했던 게임을 현실화 했다고나 할까.
터치패드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고 해야할까.
아니, 남자라고 할까.

뭐,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게임.
뭐, 오덕의 오덕에 의한 오덕을 위한 게임.

아무튼, 이거 만든 인간들 대인배 인정.
아니, 허가해준 닌텐도가 더 대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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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7 20:46 2007/07/0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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