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리뷰입니다. 물론 사진은 꼬꼬마 소니 U20 이니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

케이스. 티라노 공룡뼈가 전면을 장식합니다. 별도 커팅되어있어서 훌륭한 양감까지.
헉. 부..부디 살려만... 조공을 바치겠습니다.. (부들부들)
헉. 부..부디 살려만... 조공을 바치겠습니다.. (부들부들)

오픈.
양 날개에 쥬라기 공원과 로스트 월드 DVD가 밀봉인 상태로 자리잡고,
가운데는 로스트 월드 제작진의 친필(?)사인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양 날개에 쥬라기 공원과 로스트 월드 DVD가 밀봉인 상태로 자리잡고,
가운데는 로스트 월드 제작진의 친필(?)사인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친필 사인 아래는 필름과 해당 신이 그대로 있습니다.
물론 모두 밀봉. 형광등에 대고 보니 다시한번 하악 하악.
물론 모두 밀봉. 형광등에 대고 보니 다시한번 하악 하악.

그리고 제일 아래에는 각각의 OST가. 물론 밀봉.
뭐랄까요.
캐캄통이라고 해야하나요.
아아..아주 축축해요 축축해.
가만히 있다가 이놈만 생각하면 "헤헤헤~" 웃음이 나오는걸보니 이거 심각한 상황일지도.
이런 멋진놈을 넘겨주신 S모사 J모님에게 다시한번 캐캄사.
오래사실꺼여요... 흑흑흑.
PS. 뭐, 결국 정종 대자 3병으로 마무리되어 다음날 근무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으니 "이제 앞으로는 1병에서 끝내야지"라고 항상 생각하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PS. 그날 술값 : 모두 나가주세요. 혼자 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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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아 택시값 고마웠어~
흑흑 고마워~ 잘 썼어~ hj씨도 고마워 하더라 L(-_-)ㄱ
어딜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