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삽질을 거듭하고 있는 이원복의 세계사 산책.
특히 프랑스랑 독일이랑 이야기한 부분(38화였나..)에서는 이 뭐병소리도 안나올정도. 그냥 무개념.
이번에는 44화.
뭐, 앞뒤가 안맞는 (어쩔 수 없지, 말이되게 만들려고 해도 뭐...) 이야기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도대체 조중동+@ 빼고 누가 외면을 했다는 것이야?
지겨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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