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 ··· D2871558

지속적인 삽질을 거듭하고 있는 이원복의 세계사 산책.
특히 프랑스랑 독일이랑 이야기한 부분(38화였나..)에서는 이 뭐병소리도 안나올정도. 그냥 무개념.

이번에는 44화.
뭐, 앞뒤가 안맞는 (어쩔 수 없지, 말이되게 만들려고 해도 뭐...) 이야기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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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지만, 곧 있으면 '웰컴투 동막골은 빨갱이 영화'라고 할 수준까지 내려갈 듯 하다. 과거가 문제가 아니라 '과거에 잘못되었던 것을 확실하게 하고 가자'라는 것을 그냥 무시해서 이 지경까지 왔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나.


도대체 조중동+@ 빼고 누가 외면을 했다는 것이야?

지겨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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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17:31 2007/09/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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