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You Tube

본래 이런식의 퍼옴은 잘 안하는 편인데, 이번만큼은 GG.
벽에서 회전하는 거나 관련 사운드, 선반 밀기 피아노 치기......
정말 최고라는 말 밖에는 안나오는 동영상입니다.

너에게 싱크로율 100%라는 명성을 바치마!


플레이 스테이션을 맨 처음 구입했을때 같이 구입했던 놈들중 하나가 벌써 이렇게 고전이 되었구나 생각하면 나이가 먹은 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도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 있다니 이것도 참 의미심장(어디가?)하다라는 느낌도 드는군요.

그때 구입했던 소프트가 사이버 슬래드랑 야구게임 하나 였는데...

사이버 슬래드는 그 당시 사이버 코만도에 빠져있던 터라 어렵게 구한놈이고, 야구랑 바이오 하자드는 친구놈이 꼬신 소프트.

원래는 RPG쪽을 사고 싶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저 3개 소프트로 2달정도를 버텼죠. 이후에 FF7파동으로 3만원 이득보고 플스를 판 이후에는 비디오 게임쪽은 좀 약한 편이었는데......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는 2편까지 즐겼고, 4를 뒤에서 지켜본것이 전부입니다만 (그리고 영화) 여러가지로 봤을때 최초 작품인 1편만한것이 없다라는 느낌입니다. PC판으로 3편까지 나온것으로 아는데, 2는 패키지로 있고......

돈좀 나오면 패키지좀 구해볼까나.... (큐브를 구입?)
2006/07/16 22:09 2006/07/1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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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botmin 2006/07/17 20:41

    일단 박수부터~ 짝짝짝~
    어디서 웹서핑하시길래 이런 자료를-..-?
    저는 개인적으로 1편과 베로니카 그리고 4편을
    몰입해서 플레이했던 추억이있습니다...중독성은
    4편 예술입니다. 아...지인중에 엉덩이를 보기위해
    플레이하는 분도...바하가 페티시즘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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