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9000원이었는데 지금은 1000원 올랐다고.
일반적으로 남자 3명이서 가면 한 6인분은 먹어야 되는데, 황소곱창은 4인분만에 배불러서 GG치는 상황이 발생. 물론 밥 볶아 먹을 생각은 못했다. 애초 값도 저렴하고.
이름 값 때문에 X판 되어버린 교대 거북곱창에 비하면 정말 최고. 다른 것 보다 '곱'이 살아있어서 더욱 맛있었음. 오래간만에 제대로된 곱창맛좀 봐서 만족 만족.
그냥 저렴한 곱창집이 아니라 맛도 가격도 만족시키는 개념집.
조만간 <전골>을 사냥하러 갈 예정이다. (카드 값만 해결하고)
PS. 위치가 좀 애매모호. 순대타운 대각선 블록의 모텔촌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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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옆옆옆...집이네요-_-);; 거주하기 힘든 구역이죠 ㅋ
그냥 방가워서 남겨봅니다.^^; 전 곱창을 안먹는데 회사분들이 괜찮다고 하시던데
정말 괜찮나봐요.
강추입니다 -o-/
좋군요. 저도 가봐야겠습니다.
강추 강추!!!!
역시 약해진 몸에는 내장이 쵝오 -_-b
너무 몸이 실해져서..당분간 금주모드 중입니다만, 진지하게 의사와 이야기 할 자리가 있었는데, 담배는 백해무익하지만, 술까지 도매급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적절한 알콜 (1일 소주 2~3잔정도)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포도쥬스먹고 소주 먹으면 포도주와 똑같아요? 라고 물어봤다가, 의사한테 생까였습니다.
놓치고 있었습니다.. 보..복분자 주.. 요강을 엎어버리고, 설탕녀들의 손목을 꺾어버린다는, 바로 그 복분자..
10000원 짜리를 5000원에 할인중이라 한병만 ;;;
(눈치도 빠르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