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분들이) 일본에 휴가차 다녀온 기념과, 중국 출장 기념품들인데 어째 담배가 가장 많은 것은 면세점의 힘이려나. 제가 간건 아닙니다.
뭐, 요즘 절연 중이라 일주일치 담배가 확보된 것에 위안을. (한 갑은 위태위태 하지만...)


우선 왼쪽부터.
1. SAKURA 라는 담배. 타르 7mg 이지만, 뭐 나름 피울만. 아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지 느낌이 나는 포장이 좋다. 역시 쪽국은 포장이. (과자들도 그렇고)
2. REGULAR 라는 담배. 이놈은 타르 5mg. 아직 안뜯었고 슬라이드 박스형태.
3. 맨 오른쪽은 <중국어가 쓰여 있는> 레종. 중국산 느낌이 들어 차마 못 피우고 있다.

그리고

과자.
항상 느끼는 거지만 포장은 진짜 예술.
과자맛은 상급. (아주 좋은 정도는 아니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포장은 진짜 예술.
과자맛은 상급. (아주 좋은 정도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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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다녀오셨습니까. 과자가 맛있어보이는군요. ㅈ도 한 개만..
이런 본문을 잘못 올려놨네요.
마.. 제가 간게 아니라서.. (과자는 나름 맛있었음)
추석이 오기전에 한번 뵙고, 담배라도 얻어펴야겠네요. =_=
그 때까지 남아있을지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