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사이 궁금증을 못 참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당한(자학) 네타 덕에 이렇다 할 감흥이 좀 적었다 - 라고 할려고 했지만, 뭡니까.. ARX-8.
데이타 링크 외에 각종 전자전 기능은 삭제, 기체 출력은 조낸 빵빵 + 람다드라이버 파워도 조낸 짱짱. ECS와 ECCS도 삭제.
뭐,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디오를 생각나게 하는 +2개의 팔에 165mm포. 거기다 포신 확장으로 유효사거리 추가. (맵병기냐..)
전열화학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겠지만, 차후 나올것이 분명한 풀 메탈 패닉 설정집이 아니면 확인 불가겠군요. 그나마 <람다 드라이버>아니면 반동 때문에 쏘지도 못한다는 점에서 납득. (요는 매니아적 설정에 충실한 컨텐츠...) 접절식 포신이나 포신 확장은 이상한 로망이 있으니까요.
말이 점점 더 많아진 알. <AS는 왜 인간형인가>에 대한 실마리. 아말감 내부의 분쟁(?)
그동안 슬쩍 슬쪽 보여주었던 본편들이 모습이 색깔을 찾는 듯 합니다. 최초 프롤로그의 위스퍼드 소녀 <미라>의 출현도 그렇구요. (아니 그렇다고 자기 자신의 몸을 자기가 설계하는 AI는... 뭐, 공각기동대에서 잠깐 나왔던 이야기이긴 하지만... )
중요한 순간에 안끊겨서 그나마 다행인가...
PS. 표지 색감이 영 이상한데, (푸르딩딩) 이거 인쇄 미스가 거의 확실한 듯 합니다. 일본판이랑 비교해봐도 그렇고. 위 표지는 제가 멋대로 CMYK로 조절해본것인데, 아무래도 필름 뽑는 과정에서 미스가 있었다라고 밖에... 붕뜬것도 그렇구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콜렉션을 하고 싶지만, 와이프의 무한재활용쓰레기 내공에, 도저히 지를 용기가 안납니다.
다 안보셨으면, 제가 다음에 빌려드릴께요.
(흑..유부초밥의 비애.. 유유)
나한테도 빌려줘도 돼
하울링 2권을 어디선가 빌려오면..
저는 오늘부터 감상들어갑니다^^ 기대중 ㅎㅎ
강추지요. 사랑해 소스케!!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