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없는 마비노기

게임이야기 | 2006/07/17 21:32 | 완숙

자연계의 생존경쟁을 관찰하는 분노의달걀양(17세)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갑자기 마비노기를 시작했습니다.
연휴에 일만하다가 머리가 맛이 갔나..... (원래 이미 가 있던 것을!)

닭과 너구리의 혈투를 멍하니 지켜보고 있자니...
아무튼 재미있군요.

사실 예전에도 잠시 손댄적이 있기는 하지만 금방 손을 놔 버렸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할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2시간 플레이 감상은 <이쁘다><매니악하다>정도?
뭐랄까요, 개발자 입장에서 만든 게임이라고 할까나. (애매모호)

그래도 이번에는 좀 제대로 플레이 해봐야겠습니다.
온라인 게임중에서는 획을 그은 작품인데 파악은 하고 있어야지요.

PS. 그라나도 1.8도 해야 되는데....
2006/07/17 21:32 2006/07/1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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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botmin 2006/07/19 18:07

    같이합시다-..-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재미있군요. 하프7!!

  2. 완숙 2006/07/19 18:19

    음...하프?
    친구농 키우던것도 있다던데...일단 MSN으로 ㄱㄱㄱ

  3. gun 2006/07/25 10:51

    난 골렘 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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