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업로드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다음블로그에 업로드하려 들어갔더니 이런 메일이 와 있더군요.
없는 사실을 만든 것도 아니고, 조중동마냥 알아서 편집한 것도 아닌데 참 재미있군효.
정작 해당 동영상(으로 생각되는)은 뇌입어에서 그대로 검색 가능. ㅅㅂ

뭐, 좆같은 거야 좆중동이 잘 보여주고 있으니 그렇다고 치고.
이런 메일을 받아서 기분좋은 것도 아이러니 하군요. 저도 이제 민주 투사인가효?
언론탄압이다아!!!!!
"삶은달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인과 헤어지면 우대금리 드립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7/31
- 종합 부동산세를 내는 사람은 서민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7/03/16
- 난데 없는 바톤놀이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06/12/21
- 귀여운 아가씨(?)의 쪽지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7/09/18
- 중앙일보의 파닥파닥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2/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은 피해자..이시고.. 이제 선관위에 이의신청을 내시고, 삭제 취소 결정을 받으시고,
원본을 복구하시면 투사가 되실겁니다. ㅎㅎㅎ
그런데 이의신청 기간이 지났군요. 3일이라.. 너무 짧은데?
걍 다시 올릴려구요.
누가 이기는지 해봐야죠.
다시 올리는 것은 비권고사항입니다.
그것은 선관위의 제재 자체를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제재 자체를 부정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 스스로 철회하도록 만들어야합니다.
엇...그런가요.
하지만 저쪽에 뭐 보내고 하는 것도 귄찮은 일이라...
선관위 측에서 사안이 경미할 때에는 삭제 요청하고 말지만 반복해서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에 올리는 경우는 처벌하겠다고 한 적이 있더랍니다. 말 안들으면 가만 안 두겠다는 엄포죠.
뭐...지를거면 지르라고 하죠. ㅎㅎ
뉴스보이 권근택 기자입니다. 자칭 투사(--)님의 이 이야기를 선관위 관련 기사 중 사례 하나로 담았습니다. 확인해 보시길.
추신 - 옛날에 반숙영웅이라는 롤플레잉 게임이 있었죠 아마.
ㅎㅎ 넵 기대하겠습니다.
PS. 반숙영웅에서 나온 닉네임 맞습니다. :) SFC시절이죠,
기사 나왔는데 보셨는지.
넵 잘 봤습니다. :)
푸훗~ 한 건 하셨삼? 이렇게 말하고 싶은 욕구가 우미쇼 수영부 부장의 맨근육처럼 불끈거릷니다.
요즘 미끼가 좀 줄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