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io2technology(http://io2technology.com/)

기존의 방식은 기체를 공중에 투사해 반사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Heloidisplay라는 놈은 아무것도 안뿌린다고. 원리는 잘 모르겠지만 근처에 있는 공기를 빨아들여서 그냥 투사한단다. (환경에 영향을 안준다는 이야기)
물론 초기단계인 만큼 대중화나 실용화에 갈 길이 멀긴 하지만, 눈 앞에 가시적인 물건이 있다는 점에서 얼마 남지 않은 듯. 아마도 몇가지 문제만 해결하면 박물관 등의 기관에서 볼 수 있을 듯. (LCD나 PDP 초기 물건이 그랬듯이)
그건 그렇고, 망막 직접 투사방식의 디스플레이는 언제쯤 실용화 되는겨.
PS. 제대로된 컨텐츠가 나오기 위해서는 대중화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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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컨텐츠라면.. Hard On Demand?
저.... 설마 그거 아니겠죠?...
역시 신이십니다.. Orz (이미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