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삶은 달걀이란 이름으로 개인 블로그를 운영 중인 한 네티즌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잊지 않겠다”며 “언론탄압이다!”를 외쳤다. 이유인즉 다음 클린인터넷 센터에서 날아온 홈페이지 게시물 삭제조치 통보 때문. 통보문엔 공직선거법 제93조와 제255조 규정 위반 통지와 삭제요청으로 인한 조치며, 이의가 있을 경우엔 3일이내에 서면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라는 내용과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주소와 연락처가 담겨 있었다.
통보문을 읽은 네티즌은 개인블로그(http://www.bansook.com)에 통보문을 게시하고 “아이러니하게도 기분이 좋다”며 “나도 이젠 민주 투사인가요?”라고 물었다. 덧붙여 문제가 된 동영상 게시물은 자신이 임의 편집한 적이 없으며, 네이버에서 그대로 검색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방문객 Mr.dust 님은 “이의신청으로 취소 결정을 받고 원문을 복구하면 투사가 될 것”이라며 “헌데 이의신청이 지났다”고 리플을 달았다. “3일은 너무 짧다”는 의견도 함께 덧붙였다. “삭제 게시글을 다시 올리겠다”는 말에 Ikarus 님은 “선관위가 사안이 경미할 땐 삭제요청으로 끝나나 반복 게시할 경우엔 처벌하겠다고 엄포를 놨다”고 경고했다.
통보문을 읽은 네티즌은 개인블로그(http://www.bansook.com)에 통보문을 게시하고 “아이러니하게도 기분이 좋다”며 “나도 이젠 민주 투사인가요?”라고 물었다. 덧붙여 문제가 된 동영상 게시물은 자신이 임의 편집한 적이 없으며, 네이버에서 그대로 검색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방문객 Mr.dust 님은 “이의신청으로 취소 결정을 받고 원문을 복구하면 투사가 될 것”이라며 “헌데 이의신청이 지났다”고 리플을 달았다. “3일은 너무 짧다”는 의견도 함께 덧붙였다. “삭제 게시글을 다시 올리겠다”는 말에 Ikarus 님은 “선관위가 사안이 경미할 땐 삭제요청으로 끝나나 반복 게시할 경우엔 처벌하겠다고 엄포를 놨다”고 경고했다.
막지르는 포스팅을 인용해주신 권근택 기자님께 감사.
사실은 아무 생각 없는데 말입니다. (훗)
이제 곧 정계로 진입합니다. (민주투사니까 말입니다)
앞으로는 투사달걀이라 불러주세요.
굽신굽신.
사실은 아무 생각 없는데 말입니다. (훗)
이제 곧 정계로 진입합니다. (민주투사니까 말입니다)
앞으로는 투사달걀이라 불러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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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가 아니라, 경계로 가겠지... 남북 경계선을 넘어...
역사책에 기록될꺼야...
ㅋㅋㅋ 완숙도 아니고 삶은 달걀!
중요한건 완숙이냐 반숙이냐죠.
우후~ 늬스보이~
늬우스.
저 기자분 집에서 일하나 보군요. 좋으시겠다....
요즘 카드값이 없어서..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