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중의 지팡이 - 아닌가.. -  검찰의 수사능력을 믿어 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층이 모인 집단이 검찰 아닙니까.
솔직히 우리같은 듣보잡들 보다 수사능력이 높다는 것은 믿어줘야죠.
그걸로 먹고 사시는 분들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판단능력
발표능력
문장능력
도덕능력
개념능력
독립능력


은 못 믿겠네효.

아, 대한민국 검찰의 떡력만은 확고 부동하게 믿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와는 연수가 비슷하니까요.

막강 떡력 검찰

어차피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그리고 관습헌법이 지배하는 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떡찰 까는거니 고소하지 말아주세요,
한나라당 관계자님 굽신 굽신.
2007/12/06 14:10 2007/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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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세요 2007/12/07 00:32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한 나라의 절대지지률을 확보한 대통령 후보가 도덕성문제로 소환된다면 이것은 국제적인 망신인 것입니다. 죄가 있고 없고는 만들기와 처벌하기에 달렸습니다. 특수한 상황에서는 죄가 있어도 없는것이고 없어도 있는 것입니다.

  2. 왜곡을 안하는 나라가 있는가 2007/12/07 00:41

    국민들에게 민족적 자부심을 만들어 주기 위하여 우리력사는 신석기시대인 5000년 전부터 대제국을 일떠세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남들은 봉건사회에 들어가 찬란한 문명을 꽃피울 때인 겨우 2000년전에 부족세력의 왕국이 생겨났다고 그대로 선전하면 국민들은 자부심을 갖지 못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을 숨길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검찰을 믿고 못믿고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의 체면입니다.

  3. 만주의늑대 2007/12/07 00:49

    맞아요. 세상은 진실만이 이기는 것이 아니거든요. 우리민족은 신라를 바탕으로 번식하고 발전한 민족입니다. 백제와 고구려는 훗날 당에게 멸하여 고구려는 대부분 유민들이 중국산동성에 건너갔고 나머지는 발해를 세웠습니다. 극 소수의 10%유민만 신라에 귀속되었죠. 그리하여 오늘날엔 언어도 습성도 사유도 모든것이 다른 수렵민족은 한국의 력사가 된 것입니다. 고구려 인들이 안다면 얼마나 수치스럽고 분통해 할가요? 그 씩씩하고 사나이 기개가 넘치는 고구려 인들의 기상이 한국인들에게는 없습니다. 중국 일본 미국의 발바닥을 연달아 핧아가는 한국인의 기개는 신라인 그대로 입니다.

  4. 크크 2007/12/07 00:54

    전 누구의 편도 들고 싶지 않습니다. 마음같아선 우리 한국의 편을 들어야겠죠. 하지만 너무 기막합니다. 동북공정을 하는것은 기실 중국이 아니라 한국입니다. 오늘날 옛고구려 땅이 중국에 귀속돼 있으니 그것은 중국의 옛소수민족 역사인것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잠시잠간 고구려를 멸한 한국의 역사겠습니까? 또한 고구려를 멸한것도 한국아닌 중국이였습니다. 그 멸한 고구려의 땅을 신라가 통치했더라면 모르겠는데.. 중국이 멸해주기까지 한 고구려의 땅을 신라는 통치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나약했으니깐여...ㅉㅉ

  5. 한심해 2007/12/07 00:57

    그런 왜곡의 역사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BBK와 더불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것이 가슴아프네요. 저도 자부심 넘치는 민족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통탄~~

  6. 가슴아퍼도 나 이렇게 웃어요~ 2007/12/07 01:00

    이번 대선은 한국의 국제적인 수치입니다. 60년대부터 경제만 급성장 했지 문화기반이 없는 나라가 초래하는 결과입니다.

  7. 조선족 2007/12/07 01:07

    저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 전 한국남자를 아예 남자로 보지 않았습니다. 모두 한결같은 또라이들... 속졻고 꽁하고 큰일을 할 기질이 없고 겉면의 신용만 추구하지만 의가 없고, 고추는 전세계에서 제일 작은 놈들인데 호색은 유명하고(밖에서 실컷놀고 집에가서 안해를 안아주며 사랑해 하고 말하는데는 국제적으로 유명함), 리더쉽을 배워주는 모임단체를 만들어 항상 배워주는데 정치적인 수완과 통솔력을 지닌 지도자가 없고, 대부분 한결같이 비겁하고, 정치수완도 없는것들이 작은 울타리안에서 싸움만 하고..

  8. 대한 사나이 2007/12/07 01:13

    위에 조선족이 말한것이 듣기 거북하지만 모두 맞네요. 남자는 응당 남자다운 호연기지, 크게열린 마음, 성실과 신의, 야성과 또한 세련된 매너, 그리고 강한 의지로 만들어 졌다고 봐요. 리더가 되기전 대통령이 되기전 기본부터 되는것이 중요하가도 보여지네요.

  9. 조선족 2007/12/07 01:24

    한국은 대통령제에서 의원 내각제로 바뀌여야 해요. 사회자고 그 각도에서 어떤 권력제도행사인가 물은 거구요. 하지만 오늘 국가권력기구에 대한 질문에서 이 기본적인 물음마저 제대로 대답못하더군요. 저는 투표권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정동영의 많은 정책과 문국현의 중소기업방침 그리고 권영길의 코리아연방공화국의 사상을 인정합니다. 국가와 민족대통합 대 발전의 각도에서 보면 권영길의 사상은 많이 선진적입니다. 하지만 권력구조에 관하여 어투리로나 비슷하게 엮어말할수 있는 사람은 이인제 한사람 뿐이더군요.. 정치를 하겠다는 자들이 가장 기본인 권력구조마저도 제대로 말할수 없으니... 한국인들 참 이상해요. 머리에 들어찬것이 물인지 가스인지.. 우리먼곳에서도 TV를 보며 <니가 한국국민이라면 누굴 선택하겠냐?> 하면 이명박이라고 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어요. 그 후보에 그 국민이라..솔로몬이 가라사대: 나의 백성들은 어리석음땜에 망했노라.. 아멘~~~

  10. 악동건 2007/12/07 09:21

    이번 떡밥엔 제법 물렸네;; 완숙 기분 좋겠다 ㅋㅋㅋ

  11. 악동건 2007/12/07 09:25

    근데 국제적 체면, 나라 망신때문에 은폐 엄폐 어쩌고 하는 볍진들은 대체...

  12. 완숙 2007/12/07 10:18

    알바들이 제대로 먹었지 뭐.
    천천히라도 쓰지, 댓글 사이에 10분 차이도 안나는...
    논제를 흐리는 기법은 대단한데, 이런건 그 옛날에 다 했던거라. 흠...
    아무튼 캡처. ㅋㅋ

  13. 악동건 2007/12/07 17:00

    진짜 MB 대통령되면 나라 망하는거 아닐까...?

    • Kev 2007/12/07 17:27

      누가하던 비슷하죠 머...우리같은 민초야, 결국 삶이란 삶은 계란이다.. 뭐 이런식으로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완숙 2007/12/07 20:29

      저도 그거에 동의. 나라가 망하지는 않을 꺼라는.
      하지만 최소한 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한 판단 능력은 있으니까요.

  14. 부루말 2007/12/07 18:06

    떡력; 은 좀 잘못 짚은듯. 잎새는 이는 바람에도 한송이 구라꽃을 피울수 있는 강인한 의지는... 그들이 공부잘하는 엘리트들이기 때문. 이게 다 사교육의 폐단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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