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하만은 막기위해 싸우고 있는 반한나라당 함대
최근 정전이었습니다.
예상하시던 것 처럼 남산 지하에 끌려가서 설렁탕을 먹었다거나, 휜 두건을 쓴 집단의 구타로 식물인간이 되었다거나, 탁치니 퍽쓰러졌다거나 -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좀 바쁘다보니 밀려버린정도.
아무튼 살아있습니다.
PS. 초기 자금으로 이젤론 점령후 2개 함대 주둔, 이후 쓸만한 놈들로 중립지역 점령으로 계급상승 후 세금 장난으로 반란 일으키기 전략은 여전히 잘 통하는군요. 이동비 부족으로 4개함대가 탈출못해서 진땀 흘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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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걱정이었다능.
사실은 끌려가서 회유 당했을지도....(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