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 포스팅에 소개된 그 게임이 바로 이 게임입니다.
거기가 바로 여기지요.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입니다.
이 게임, 여기, 이 사람
뭐, 그렇다는.
PS. 이러나 저러나 몸 조심해야한다능. 몸이 근질질.

정전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인터넷 어디선가 입수한 초 희귀 노모 조공
"게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이오 하자드4 PC판!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1/30
- 찌질 찌질 (댓글 8개 / 트랙백 0개) 2007/06/14
- ANTBUSTER 레벨80 달성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7/06/01
- 조이온 어찌된겨?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12
- 영업사원 모드 결과.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1/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괴링이다... 항가항가...
미안, 난 이런몸이.. (쿨러러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