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 포스팅에 소개된 그 게임이 바로 이 게임입니다.
거기가 바로 여기지요.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입니다.
이 게임, 여기, 이 사람
뭐, 그렇다는.
PS. 이러나 저러나 몸 조심해야한다능. 몸이 근질질.

정전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인터넷 어디선가 입수한 초 희귀 노모 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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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링이다... 항가항가...
미안, 난 이런몸이.. (쿨러러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