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라는걸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 최초의 휴가를 사용했습니다.
오늘 (金) 부터 다음주 수요일 까지입니다.
뭐, 원래는 주 5일제를 이용한 수목금 + 2일을 하려 했는데 모종의 PT가 걸려있어서 연기.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아~~.
여기까지 진실, 그리고 현실은? (현실과 진실의 차이가 뭐냐고 묻지는...)
1. 갈 곳 없음
2. 같이 놀 사람 없음
3. 돈 없음
뭐, 결국
1. 괴물과 해적양반 시청 (뭐, 이런건 혼자서도 잘 보는 편이라)
2. 분당쪽의 괜찮다는 커피 전문점
3. 책 6권 완독
4. 만화방 및 PC방의 에어콘
5. 라디안 레이즈
이 정도 스케줄로 잡았습니다. 사실 혼자서 바닷가라도 갈까- 했는데, 움직이기 귀찮더라구요.

친구의 첨언 : "참~ 우울한 인생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짝사랑중인 그녀에게 연속으루 퇴짜맞구...
불쌍하셔~~~
ㅋㅋㅋ
느그 둘은... 혼자서두 자~~알~~ 논다는 공통점이 있구나*^^*
;;;;
괴물 같이 봐주마 돈만 내라 ㅋㅋㅋ
;;;;
흠...이성의 향기를 느끼면서 좀...그래요!
아따... 전 이성을 잃었다니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