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되지는 않았지만 어딜 봐도 불법적인 인간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나라.
IMF를 만든 당이 지지율 1위인 나라. 그리고 그 당이 권력을 잃은 기간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칭하는 나라.
민간인을 학살하고 (증명된 것만) 수천억원을 해 먹은 인간이 살아있고, 그 자손들이 대 재벌인 나라.
이 따위 나라에서 뭔 촛불 집회냐. 평화시위냐.
그냥 닥치고 노동해서 세금이나 열심히 내자. 어차피 이민갈돈도 없고, 이민가서도 막막하자나?
광우병? 뭔 선동질이야. 어차피 맥도널드 분점주제에.
미래를 보면 중고생들이 많이 모였다는 건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아마 90% 이상은 악세서리 브레인일 것이라..... (오빠들이 광우병 걸리면 어떡해야 하냐능~)
어차피 제대로된 <경제권>을 가진측은 내세대나 내이후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잘난 인터넷으로 아무리 지랄해 봤자, 그 잘난 선동으로 지랄해 봤자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본주의 사회의 힘은 어디까지나 자본이고, 경제다. 그것은 법 위에 있는 것이다. (조낸 비건전한 사회이지만)

나에게 급한것은...
힘 없는 개미 새끼들이 아무리 몰려봤자, 살충제한번 뿌려주거나 먹다 질린 사탕하나 던져주면 게임 오버.
딴나라당에서 말하는 것 처럼 거기 모인 그 무리들은 결국 좌빨이거나 친북, 반미 속성의 인간들일 뿐이지.
사실 그 단어의 뜻은 아무 의미가 없는게 안습이긴 하지만, 그 인간들이 지금까지 몸에 익혀온 것은 오직
굳이 정언명법을 거론할 필요도 없겠지.
있어서는 안되는 일들을 벌인 세대들이 이 땅이 아직도 자리잡고 있는 이상, 당신들이 아무리 지랄해 봤자 변하는 것은 없다. 그 꼰대들의 고집이라는 것은 대단해서, 잘못한 것을 머리로는 알아도 가슴으로는 부정하거든. 아니 그 잘못을 잘못이라고 인정하면 안되거든 - 그렇게 되면 자기는 무시당하는게 되니까.
지지율이 아무리 떨어져도, 서명이 100만명이 넘어도 1년지나면 마찬가지라는데 레종 한갑 건다.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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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 던힐 프로스트 2갑을 못걸겠다는 점이 참 슬프네요( --) 에효.
자자..레이스...
횽아... 담배값 떨어진거야...?
2500원짜리 원고료치고는... 너무 눈물나는 얘기야 흑흑...
사람들이 희망을 안가져.. 쳇...
이런 그렇게까지 담배에 굶주리신 거여요?
으흑흑..
걸만한 가치가 담배(한갑) 정도인거죠...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