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낸 유행 짤방
슬슬 포스팅들이 나오고 있는데, 단순 떡밥이 아니었던듯. (설마 했는데 말이지)
문제는 과연 이 사건(?)에 대한 초점을 <빌로퍼>와 <디아블로3>에 맞추는 것이 맞느냐는 것인데,
한빛 대주주가 된 T3에게 맞추는 것이 보다 더 확실할 듯.
지속된 상황외에 변화 요인은 그것밖에 없으니까.
게임이야 누가 만들던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고, 헬게이트가 게임인 이상 이것도 어쩔 수 없는 것.
하지만 들인돈이 상당히 있는 상황에서 타이틀만 먹고 그냥 빠지는게 맞는건지는 의문이다. 시리즈가 지속된 타이틀이면 모를까 헬게이트2가 나와서 뭐할려고? - 물론 제로보다야 유리는 하지만.
그건 그렇고...
이제 헬게이트 서비스는 어찌되는 거임?
PS. 한빛 지못미....
"게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점심 먹고 서핑중.....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03/21
- [단편] 아이온 WOW의 피할수없는 대결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9/03/04
- 마음이 훈훈해지는 덧글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12/02
- 개발 과정의 현실 (댓글 10개 / 트랙백 0개) 2007/01/17
- 누리엔 - 블라인드데이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9/0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