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쉽 폐쇠?

게임이야기 | 2008/07/13 13:41 | 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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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 유행 짤방


슬슬 포스팅들이 나오고 있는데, 단순 떡밥이 아니었던듯. (설마 했는데 말이지)

문제는 과연 이 사건(?)에 대한 초점을 <빌로퍼>와 <디아블로3>에 맞추는 것이 맞느냐는 것인데,
한빛 대주주가 된 T3에게 맞추는 것이 보다 더 확실할 듯.
지속된 상황외에 변화 요인은 그것밖에 없으니까.

게임이야 누가 만들던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고, 헬게이트가 게임인 이상 이것도 어쩔 수 없는 것.
하지만 들인돈이 상당히 있는 상황에서 타이틀만 먹고 그냥 빠지는게 맞는건지는 의문이다. 시리즈가 지속된 타이틀이면 모를까 헬게이트2가 나와서 뭐할려고? - 물론 제로보다야 유리는 하지만.

그건 그렇고...
이제 헬게이트 서비스는 어찌되는 거임?


PS. 한빛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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