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법은 이제 질색이다
틀린 규칙을 의심하지도 않고
그저 순응하며 살아간다니
살아간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PS. 맞는 규칙 조차도 그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국가가 있고, 그걸 의심안하는 무뇌자들도 잔뜩 있음.
(저작권 표시에서 뻑났다능)
틀린 규칙을 의심하지도 않고
그저 순응하며 살아간다니
살아간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PS. 맞는 규칙 조차도 그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국가가 있고, 그걸 의심안하는 무뇌자들도 잔뜩 있음.
(저작권 표시에서 뻑났다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