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큼... 되었지만, 늦게나마 포스팅
(사실 핸폰 메모리 정리하다 발견해서)
충무로 근처에 있는 나름 유명하다는 평양 면옥인데, 일단은..... 비싸다. (주룩...)
'면'옥인 만큼 냉면이 주력인데, 옛날분이라면 모를까 첫맛이 무미건조.
매밀향이 강하고 맛이 순한정도가 아니라 맹맹하다고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순간.
조큼 먹다보니 어이쿠, 잘 들어갑니다.
아, 이런 냉면맛도 있구나 - 자극적인 중국산 아크국물과는 다른 맛.
PS. 두명이 물냉면 + 만두국 시키면 딱 좋음.
"먹고죽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당3동의 혈투, 폭풍전야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10/28
- 포션을 만들어 보았다 上/下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1/22
- 더치 커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06
- 태평 백화점 앞의 고기튀김 - 말X지 + 알파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6/12/14
- 비정기 주부생활 일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허! 김밥천국의 3500원짤 냉면도 나름 art한 맛을 자랑한다능...
왜 그 '자극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말도 있잖냐
김밥천국 냉면은 지점마다 맛이 다른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