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는 튀김요리 하는 경우가 많지 않으므로 기름을 아끼기 위해서 좀 작게...

뭐, 고구마는 이대로 먹어도 맛있다능.

마침 포도주스용으로 포도 끓여놓은게 있어서 살짝 첨가.

약간 달게되었습니다만, 커피랑 먹으니 좋군효.
아..이노무 뱃살은 어떻게 하나.. (먼산)
PS. 시럽이 남는 경우가 많은데, 남은 시럽에 버터를 섞고 빵에 발라먹으면 죽입니다.
이놈도 커피에 무진장 잘 어울린다능.
"먹고죽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당3동의 혈투, 폭풍전야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10/28
- 포션을 만들어 보았다 上/下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1/22
- 더치 커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06
- 태평 백화점 앞의 고기튀김 - 말X지 + 알파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6/12/14
- 비정기 주부생활 일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회사로 가져 오십시오.
감사히 먹겠습니다....ㅋㅋ
오실때 전 재료도..ㅋㅋ
회사에는 조리기구가...;;;
오오오오 '~' 맛있겠습니다.
요리하는 남자는 미인을 얻는다지요 '~'
그래도....
안생겨요.. Orz
요즘의 대세는 돼새..
이해가... (꾸물꾸물)
신데렐라... 요즘은 내가 돼새...
뭥미..
배고프다....
눼입.. (근데.. 누구시죠?)
□■□■전 다른곳에 비해 유독히 허벅지랑 뱃살이 심하게 쪗어요 한약에 줄넘기에 요가에 온갖걸 다해도 뱃살 정말 끄떡도 안하더군요 근데 단백질 식사로 12kg 빼구요 지금 유지중이예요 http://www.cafe24.vo.to
살좀 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