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a JEFE

삶은달걀 | 2008/09/07 01:25 | 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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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돌다 평소에 없던 건물이 있어서 정찰 in 한강
저번의 세븐일레븐도 그렇고, 이 건물도 그렇고 뭔가 마음에 안든다.
꼭 거기에 뭔가를 만들고 세워야 직성이 풀리나... 엔젤리너스도 쉣이던데.


[중간기착지에서의 에피소드]
편의점에 주인따라 들어온 강아지가 있어서 가게 주인이 "강아지 좀 안아주세요"라고 했더니 강아지 주인이 (물론 젊은 여성) "안으면 됬지, 디게 씨부렁거리네"라고 씨부렁.
그냥 누군가에게 뭔 소리듣는게 싫은거다. 그게 싫으면 안그러면되고~
2008/09/07 01:25 2008/09/0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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