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발견한 좋은 사이트
http://communicationresponsable.com
뭐, 정체는 잘 모르겠지만 단순히 <멋진 유저 인터페이스>라고만 하기에는 많은걸 담고 있는 듯 합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색감 그런 원론적, 단편적인 부분은 일단 패스.
새로운 창이 뜰때의 에니메이션이라던가, 로딩시의 움직임, 이미지 패스등의 <작은>차이 + <작은>정성...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듭니다.
이러한 것들을 <인생>이라는 놈에게도 적용시키는 건 무리일까요, 아니면 너무도 당연한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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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사람마다 다르다곤해도 이정도면 객관적으로도 큰 차이!!! 원츄~
작은거 한부분 한부분을 신경썼다는 느낌이라서...(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