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루 생강차는 솔직히 의심이가고, 생강차 정도는 뭐 어렵겠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기로 결심.
꿀이나 설탕에 졸이는 것도 있고 우려내는 것도 있는데 이것들은 시간이 좀 걸리니 귀찮아집니다 그려.
결국 선택한것은 <갈아버리기>
간단합니다. 생강을 갈아서 우려냅니다. 끗.
좀 졸인 다음에 뜨거운 물에 타서 먹으면 OK.
기관지에 좋으니 위장에 놓으니 다 집어치우고, 적당히 설탕 넣어서 먹으면 우왕굿 ㅋ.
PS. 갈지않고 우린것보다는 향이 좀 약한듯 하지만 시간면에서는 훨씬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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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에는 좋아도 폐에 안좋은것이 생강... 폐에는 좋아도 기관지에는 안좋은 고추. 알아두라우!!
그럼 마늘과 고추를 같이 먹으면?
그럼 둘다 나빠지는거지 뭐
아님! 좋아질 놈은 좋아짐. 팔자라는 소리.
아이고 내팔자야 - 라고 하면 되는 것임?
아니. 그냥 흘려보면 됨. 땡기는대로 사는거지 과하지만 않게.
ㅇㅇ
몰랐던거네요
근데 기관기랑 폐랑 연관된거 아닌가요;;
장기는 연결되어 있지만 그 쓰임새가 다르죠.